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3일 카타르 알자눕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3 아시안컵 8강전에서, 연장전 끝에 2대1로 승리를 거머쥐며 4강에 진출했다. 전반 실점 후 주도권을 내준 한국은 후반 추가시간 손흥민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황희찬이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, 연장 전반 14분 손흥민의 프리킥으로 역전에 성공했다. 한국은 오는 6일 오전 10시(동부시간) 요르단과 4강전을 펼친다. 역전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는 손흥민의 모습.
[연합뉴스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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